Addy Osmani의 Agentic Autonomy Levels — AI 에이전트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
Addy Osmani의 2026년 7월 글 **“Agentic Autonomy Levels”**는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필요한 기준을 다룹니다. 핵심은 단순합니다. 에이전트가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사실과, 실제로 더 많이 맡겨도 된다는 판단은 별개입니다. 원문: X article / Substack 공개본 핵심 핵심 정리 두 축: 단일 에이전트가 얼마나 멀리 가는지(agency)와 여러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조율하는지(orchestration)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. 6단계: Assist, Supervised action, Scoped task delegation, Goal-driven autonomy, Parallel delegation, Managed-by-exception orchestration으로 올라간다. 판단 기준: 높은 자율성은 “믿어도 된다"가 아니라 “틀렸을 때 빨리 알고, 쉽게 되돌리고, 독립 증거로 확인할 수 있다"에 가깝다. 실무 계약: 목표, 범위, 비목표, 권한, 중단 조건, 증거, 에스컬레이션, 예산을 작업 전에 정해야 한다. 최종 병목: 에이전트 시대에도 병목은 실행이 아니라 검증이다. 1) 자율성은 한 줄짜리 등급이 아니다 기존에는 “AI-native 수준"을 하나의 사다리로 표현하는 방식이 많았습니다. 하지만 Addy는 이제 그 방식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합니다. ...